난 댁이 잘못한거다란 투로 말한 적은 없는데.
그냥 일에 빠졌을 땐 건들지 말아달라, 화낸다라고 말한 적은 있지요.
박상우 @2009/10/16 11:51
용진아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었니? 너 다리 다치고 문병간 이후로 서로 연락이 끊어저 버렸구나 어찌어찌 하다 니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건강은 잘 챙기고 있는지 공부는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한게 많다 "누구세요" 라고 답글 남기면 넌 나한테 죽는거다 ㅋㅋ;;; 형 연락처 알려줄께 010-4457-5580 보면 꼭 전화한번 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