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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긴 대로 사는 게 제일.

방명록

  1. 비밀방문자
    2010/05/12 20:44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2. grenc
    2010/04/02 13:14
    용진아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었니? 너 다리 다치고 문병간 이후로 서로 연락이 끊어저 버렸구나 어찌어찌 하다 니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건강은 잘 챙기고 있는지 공부는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한게 많다 "누구세요" 라고 답글 남기면 넌 나한테 죽는거다 ㅋㅋ;;; 형 연락처 알려줄께 010-XXXX-ㅋㅋㅋㅋ 보면 꼭 전화한번 줘
    • grenc
      2010/04/02 13:14
      상우형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수정~(참 빨리도 한다)
  3. 피곤에 쩔은 워니
    2010/03/13 23:38
    퇴근이요 ~ㅎ자고 싶다..근데 엄마가 고기 해준대서 기다리고 있음 ㅡㅡㅎㅎㅎ
    • grenc
      2010/04/02 13:13
      잘했군 잘했어~
  4. 비밀방문자
    2010/02/14 00:17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  • grenc
      2010/02/16 21:37
      난 댁이 잘못한거다란 투로 말한 적은 없는데.
      그냥 일에 빠졌을 땐 건들지 말아달라, 화낸다라고 말한 적은 있지요.
  5. 웨이퍼러
    2009/06/29 08:46
    나다... 덥다... 더위 먹었다... 힘들군... 커헉...!
  6. 환자워니
    2009/06/17 22:07
    용진님 저 감기결렸어요 콜록콜록 ㅠㅠ 몸이 약해진거 같아요 .ㅠ.ㅜ

    용진님도 몸 관리 잘하세요 밥 많이 먹고요ㅎㅎ
    엥 오늘은 빨리 잘래 ..어질어질~~
  7. [-_-]
    2009/05/30 16:18
    용진아 나야~ 진원이ㅎㅎ
    베이커 용진이가 됐구만!! 멋져브러~~
    다들 바빠서 연락도 못하고 이러고 있지만 방학때 되면 시간내서 보자구~
    나도 요즘 일다니고 밤에 학교다니고 그래서 정신이 읍따...@_@
    잘 지내구~ 번호 남겨둘께~ 연락줘~^^ 010-5064-3774
  8. 주희
    2009/05/23 01:20
    응.. 숨은 쉬고 산다.^^

    아 내가 완전 좋아하는 빵들과 함께 룰루랄라구먼.. ㅋㅋ

    난 아직도 고용지원센터 귀신이여..-_-; 젠장;

    회사는 송파구 가락동

    집은 강동구 암사동

    송파구와 강동구만 오가는 일상...

    재미없게 살아....

    좁은 시야의 소녀... 룰루랄라...

    아.. 글구 이보게 taira_jian@nate.com

    친추하시게....
  9. 웨이퍼러
    2009/05/14 08:42
    난 나나시 웨이퍼러다...

    성우 공부는 잘 되고 있는감?

    죽지말게.
    • grenc
      2009/05/16 09:51
      죽지 말게...라니ㅠㅠ
  10. 비밀방문자
    2009/05/03 00:25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  • grenc
      2009/05/08 23:44
      ...봤으니 이제 됐지? ㅡㅡ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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