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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긴 대로 사는 게 제일.

지금은 이렇게 살아요☆

Date : 2009/02/01 17:27

6시 30분 출근 4~6시 사이에 퇴근

눈떠서 빵굽고 눈감고 잔다.

07:00시부터 18:00시까지 전화 / 문자 응답 가능. 그 이상 넘어가면 무시 혹은 받더라도 막말부터 들을 각오를 할 것.
(벨소리가 커서 집안 식구들이 다 일어날 정도임. 그래도 업무전화때문에 매너모드는 불가능..)


기후에 맞게 차가운 도시의 남자MODE 작동. 날씨가 더 싸늘한가 내가 더 싸늘한가 내기중임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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